2018年6月7日 星期四

[歌詞] LEO - 夢

歌詞來源 : 官方YouTube頻道
歌詞翻譯 : 左邊 aka leftside0114, Shut Up & Taek My Love
轉載請務必註明出處






Lyrics by Leo
Composed by Leo, 어벤전승

조용히 부는 바람에
잠시 눈을 감아
간절히 원하던 나의
모습이 떠올라

靜靜地吹來的風
我閉上雙眼
突然回想起迫切渴求的
我的那模樣

참 작았고
위태로워도
자유롭던 하늘

即使渺小
即使危殆
仍舊自由的天空

변하지않는
꿈을 그리던
그날에 나에게

獻給未曾改變的
懷抱著夢想的
那天的我自己

내가 바라온 하늘 위
어디쯤 왔을까
길던 밤 지나도록
붉게 빛나준 작은 노래

我所盼望的天空之上
我走到何處了呢
經過漫長的深夜
散發著曖曖嫣紅的歌曲

흔들리지않게 더 외롭지 않게
깊은 숨을 내쉬고
날아올라
너의 꿈을

不再動搖 不再感到孤獨
深呼出一口氣
展翅高飛
你的夢想

또 다시 부는 바람에
눈물을 내쉬어
괜찮지않은 마음이
애써 미소를 지어

再度吹拂起的風
流下淚水
無法泰然的心
努力地擠出微笑

끝나지 않는 하루에 갇혀
숨이 조여와도
밝게 웃으며 꿈을 그리던
그날을 떠올려

被禁錮在無盡的一天中
即使感到窒息
仍舊想起笑得燦爛地描繪著
夢想的那一天

니가 꿈꿔온 이길 위
좀 다르더라도
언제나 그 마음속에
붉게 빛나 온 노랠 위해

我所夢想的這條路上
即使有些不同
也要為了心中那首
一直散發著光芒的歌曲

더 지치지않게 사라지지않게
깊은 숨을 내쉬고
날아올라
너의 꿈을

不再疲憊 不再隨風消逝
深呼出一口氣
展翅高飛
你的夢想

헤지고 약해져도
필요치 않은 아픔은 없어
틀린 거라고 고개 저어도
너의 하늘로 피어 올라 아아

即使分離 變得脆弱
也都是必須經歷的傷痛
即使搖頭否認
也會綻放在你的天空裡

내가 바라온 하늘 위
어디쯤 왔을까
길던 밤 지나도록
붉게 빛나준 작은 노래

我所盼望的天空之上
我走到何處了呢
經過漫長的深夜
散發著曖曖嫣紅的歌曲

흔들리지않게 더 외롭지 않게
깊은 숨을 내쉬고
날아올라
너의 꿈을

不再動搖 不再感到孤獨
深呼出一口氣
展翅高飛
你的夢想

조용히 부는 바람에
잠시 눈을 감아
간절히 원하던 나의
모습이 떠올라

靜靜地吹來的風
我閉上雙眼
突然回想起迫切渴求的
我的那模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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